책 <미라클 라이프> 인상 깊은 부분 요약 및 느낀점 정리 #1

    아침을 기적으로 만드는 할 엘로드의 <미라클 모닝>은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우리나라에서도 2016년에 번역본이 출간 된 후, 역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016년에 가장 많은 독자가 읽은 자기계발서에 등극했습니다. '미라클 모닝'은 새로운 트렌드가 되어 많은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꿨습니다. 

     

     

    <미라클 모닝>의 작가 할 엘로드는 자신이 역경을 딛고 이겨낸 삶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아 <미라클 라이프>를 출간했습니다. 이 책에서 그는 죽음 직전까지 갔던 큰 교통사고 후에도 스스로 피해자가 되어 인생을 한탄만 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바꿀수 없는 현실을 수용함으로써 역경을 극복했습니다. 그는 그 과정에서 행복해지는 비결을 깨닫고 그것을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자신의 사명이라 여겨 이 책을 썼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그의 삶을 대하는 태도는 배울점이 아주 많았습니다. 자신의 삶을 기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관점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걸까요?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부분도 있었고, 감동적이어서 목이 메이는 곳도 있었습니다. 기록을 통해서 제가 배우고 싶었던 부분들을 남겨두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느낀 것을 나누고자 저의 생각을 포함해서 이 포스팅을 하고자 합니다. 여러분께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서문

    지금 살아가는 하루, 거기에 각자의 삶이 온전히 달려 있음을 깨닫기 시작할 때, 우리는 비로소 삶의 설계자가 될 수 있다.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의 책임자가 나 자신을 인정하는 순간이 삶 속에서 무엇이든 창조할 힘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순간이기도 하다. 그리고 바로 그 순간, 우리는 꿈꾸는 삶을 창조해가면서 동시에 주어진 삶을 사랑할 힘을 부여 받는다. 그러니 각자의 삶이 오늘이라는 이 순간에 온전히 달린 것처럼 살아가야 한다.

     

    나는 눈앞에 닥친 상황이 얼마나 힘들어 보이든 간에, 심지어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고통과 비극의 한가운데 서 있다 할지라도, 우리에게는 늘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남아 있으며, 삶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간에 늘 그것을 창조해낼 힘이 있음을 보여주는 살아 있는 증거다.

     

    당신의 분투가 내가 겪은 고통과 마찬가지로 삶을 위협할 만큼 엄청난 것일 수도 있고, 그저 좀 어려운 일에 불과할 수도 있다. 어느 경우든 당신과 나는 그 무엇으로도 막아설 수 없는 인간 정신을 공유한다. 이 책이 독자에게 꿈꾸는 미래를 설계해나가는 동안 일상의 기적에 감사하는 마음을 품을 수 있게끔 해주는 것, 그것이 바로 내가 원하는 바다. -p.18

    - 저자는 고속도로에서 음주 운전 트럭에 정면으로 충돌해서 식물인간으로 깨어납니다. 실제로 6분간 심정지도 있었죠. 몸은 수십군데가 부러지고 뇌의 전전두엽을 다쳐서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린데다가 생각을 통제하는 부위가 망가져 마치 술취한 상태에서 말이 쏟아져 나오는 것과 같은 상태가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저자는 자신이 그런 사고를 겪고도 살아있다는 사실로부터 희망의 증거가 되어야 한다는 사명감을 느끼고 재활에 전념합니다. 의사는 1년 뒤에도 그가 제대로 설 수 있을지 알 수 없다고 진단했지만, 그는 8주만에 다시 일을 시작할 정도로 온 힘을 다해 재활에 임해서 재기에 성공합니다. 이제 부터 그가 어떻게 해서 그런 정신력을 갇게 되었는지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1장. 깨달음은 고통스럽고, 때로는 무례하다

    고통의 원인을 아예 제거해버릴 방법이란 없다. 하지만 고난이 닥쳐왔을 때, 그것에 어떻게 반응하고 어떤 식으로 그것을 통제할지 결정하는 것은 우리 자신이다. 고통은 감사해야 할 대상을 찾아내는 순간 사라진다. 고통을 일으키는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있어도 마찬가지다. 감사하는 마음은 받아들이기로 선택한 교훈에서 나올 수도 있고, 자기 자신이나 다른 사람의 삶에 가치를 더해줄 것이라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선택한 어떤 행동에서 나올 수도 있다. -p.43

    - 저자는 8살이었을 때, 여동생의 죽음을 생생히 목격합니다. 그 과정에서 부모님들은 커다란 고통에도 불구하고 그 슬픔에 잠식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한 모금 활동을 하는 비영리 단체를 설립하는 등의 활동으로 승화시키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3장. 삶의 리듬은 계속된다

    비록 DJ가 내 일생의 직업이 되지는 않았지만, 내게 지극히 가치 있는 경험이 되어주었음은 두말할 필요가 없었다. 내 기업가정신이 발현되도록 도운 것도 DJ 경험이었고, 내가 불안과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낼 수 있도록 가르친 것도 그 일이었다. 또한 내가 느끼는 개인적인 두려움을 요 팔 할 같은 좀 더 공적이고 외향적인 모습으로 치환해낼 수 있다는 사실도 배웠다.

     

    DJ 경험은 내가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끼는 삶의 경험이다. 그것을 통해 나는 비록 지금의 꿈이 언젠가는 변한다 할지라도 서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그것이 훗날 내가 서 있을 자리를 결정하게 된다는 사실을 배웠다.

     

    내가 독자에게 약속할 수 있는 한 가지는, 시간은 흘러가리라는 것이다. 낮은 밤이 되고, 떠오르는 태양은 새로운 하루를 우리 앞에 가져다놓을 것이다. 이것이 삶의 리듬이다. 오늘 이 소중한 순간에 당신이 하는 일이 바로 당신의 내일을 만들어낸다.

     

    언젠가 친구 중의 하나가 내게 했던 말을 다시 옮겨보면, "지금 네가 하루를 어떻게 소비하느냐가 미래의 네 모습을 가장 잘 보여주는 척도가 될 거야." 여기서 내가 독자들에게 묻고 싶은 질문은 이렇다.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p.66

    - 저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스스로 DJ활동을 하며 돈을 벌었습니다. 할수 있는 한 최선을 다했고 이때의 경험을 통해서 노력하는 만큼 보상이 주어진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5장. 시작부터 실패를 맛보다

    개인적이든 직업적이든 우리의 삶은 이런저런 고난과 실패로 홍역을 치를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것이 반드시 나쁜 일은 아니다. 내가 겪는 고난과 실패가 좋은 일이 될지 나쁜 일이 될지는 전적으로 내게 달려 있다. 중요한 것은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가 아니라, 우리가 그 일에 어떤 식으로 반응하는가이다. 그것이 우리의 삶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나도 실패하고 당신도 실패하고, 따라서 모두가 실패한다. 그렇다면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을 가르는 기준은 무엇일까? 성공한 사람은 실패할지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서도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는 점이다. 성공한 사람은 자신의 실패를 나쁜 것으로 낙인찍지 않는다. 그들이 생각하는 실패는 성공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하고, 피할 수 없는 어떤 것이다. 그들은 실패로부터 배우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p.100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에서도 빅터 프랭클은 말합니다. 아무리 극한 상황속에 있더라도 어떠한 태도를 취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아무도 빼앗을 수 없다고요. 즉, 아무리 나쁜 일이나 좋은 일이 일어나더라도 그것에 어떠한 가치를 부여하고 어떻게 반응할지는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긍정적인 마인드는 그런한 생각법을 열심히 수양한 결과이지 결코 저절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이 느끼는 고통은
    바꿀 수 없는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거나,
    바꿀 수 없다는 사실에 대해
    무의식적으로 저항하는 탓에 생긴 것입니다.
    - 에크하르트 톨레

     

     

    9장. 내 힘으로는 바꿀 수 없는 일

    심리학자들의 말에 따르면, 삶을 뒤흔드는 사고를 겪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통 희생자가 되기를 선택한다. 희생자 역할을 하는 것은 일어난 사고에 관해 한탄할 허가를 받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물론 나도 거기에 면역이 되어 있지는 않았다. 특히 사고 후 변한 내 외모를 고려해보면 더욱 그러했다. 어쨌든 다른 사람들은 모두 날 불쌍하게 생각했는데, 그럴 때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거울을 쳐다보며 그 이유를 깨닫는 것이었다.

     

    밸리 아동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나는 내 부상이 함축하는 의미를 깨닫기 시작했다. 우선 간단한 일상생활, 예를 들어 화장실에 간다거나 샤워를 하는 일도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다. 상처 입고 일그러진 내 몸뚱이를 바라보면서 나는 다른 사람들이 다시 날 보며 매력을 느낄 날이 오기는 할지 매우 두려운 기분이 들었고, 내가 날 돌볼 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도 부끄러웠다. 가끔은 무기력한 기분을 느낄 때도 있었고, 내 취약함에 대한 반발로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느끼는 불안감을 분풀이하듯이 퍼부어댄 적도 있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봤을 때는 생존자가 되기로 선택하는 것이 희생자가 되기로 선택하는 것보다 훨씬 쉬웠다. 고독함, 우울, 부정적인 생각의 지속적인 흡수 등을 통해 '희생자'역할을 하는 것은 그저 불쾌함만 느끼게 할 뿐이었다. 희생자 역할 어디에 재미와 웃음과 짜릿함이 있다는 말인가? 나는 내 인생을 좋아했다. 아니, 사랑했다. 그러니 그것을 돌려받아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부정적인 관점을 받아들이기 쉬운 상태에 처해 있거나, 안 좋은 경험을 연속해서 겪은 사람은 위기에 직면했을 때 매우 심각하게 불리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비관적인 사람은 자신이 처한 상황이나 환경에서 옳은 것이 아닌, 뭔가 잘못된 것을 찾아내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나는 그런 상황에서도 우리가 낙관적인 마음을 먹게끔 도와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돌아서게 할 수 있는 전략이 반드시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부정은 단지 심리적인 습관에 불과하다. 다른 습관과 마찬가지로 그것 역시 위안이 되고 친숙하므로 계속 유지해가기 쉽다. 그러고 다른 습관과 마찬가지로, 그것 역시 뭔가 더 건강하고 효과적인 습관으로 대체될 수 있다. 

     

    상태가 회복되어가는 동안, 나는 내게 일어난 사고가 점차 긍정적인 경험으로 바뀌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낙관적이 되기로 선택했고, 가진 것에 감사하기로 마음먹었다. 또한 나 자신이 한 인간으로 성장하게끔 돕기 위해 그리고 지금 처한 상황을 더 나은 쪽으로 이끌어가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되물었다. -p.183

    - 부정적인 커다란 사고를 당했을 때, 희생자가 되기로 선택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 조차도 자신의 선택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면 희생자가 되기 보단, 생존자가 되기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희생자의 삶은 우울과 한탄, 원망, 슬픔으로 가득 차있지만, 생존자로서의 삶에는 희망, 도전, 기쁨, 성취가 더 많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고 이래로 나는 현실을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세상 속으로 돌아가 영속적이고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살아가게 해줄 열쇠임을 배웠다. 한편 저항은 모든 감정적인 고통의 원인이 된다. 현재 처해 있는 상황이 달라지길 아무리 소망하고 바란다 한들, 그건 인간의 권한 밖의 일이기에 우린 그저 상처 입고, 슬픔과 후회와 분노 같은 부정적인 감정에 휘둘릴 수밖에 없다.

     

    실제 일어난 일과 과거가 다르기를 바라는 우리의 소망은 고통과 후회의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현재의 순간이나 상황이 지금과 다르기를 바라면 바랄수록 초조함과 걱정만 떠안게 될 뿐이다. 현 상황을 기꺼이 받아들이기로 마음먹고 나면, 그제야 우리는 상황을 통제할 수 있게 된다.

     

    (...)

     

    좋든 나쁘든, 있는 그대로의 내 삶을 받아들이고 나자, 내게도 평화가 찾아왔다. 나는 분노도 짜증도 느끼지 않았고,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더라면 얼마나 좋았겠냐는 헛된 기원도 하지 않았다. -p.187

    - 이런 결정을 내리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대부분은 평생 희생자로 살아가며, 소수의 사람들만이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자신이 그것을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현실을 받아들여 평화로워집니다. 게다가 저자는 '내가 이 경험을 통해 어떤 배움을 얻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이 경험을 다른 사람을 돕는 데 이용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러고 나자 다른 사람을 돕고 싶다는 열망이 샘솟기 시작했다. 나는 사고의 경험을 그런 활동에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 하기 시작했고, 차츰 다양한 아이디어가 형태를 잡아나가기 시작했다. 우선 내가 동기부여 강사가 되어 무대 위에 서 있는 모습이 떠올랐다. 행복해지려면 각자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에 관해 확신에 차서 강연하고 있었다.

     

    한번은 초등학교 시절 내가 글쓰기를 정말 좋아했었다는 사실이 생각났다. 그러자 언젠가는 내 경험을 적은 책을 써서 다른 사람을 돕는 날도 올지 모른다는, 상당히 설득력 없는 아이디어도 떠올랐다. -p.189

    - 저자는 유머감각도 정말 좋습니다 ㅎㅎㅎ

     

    결국 인간이란 어떤 상황이 발생하기도 전에 마음속에서 이미 그 상황을 인정하고 받아 들여야만 충만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존재다. 그러기에 우린 말 그대로 인생을 살아보기 전에 미리 인생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다시 말해, 만약 어떤 상황이 닥쳤을 때, 그 상황을 바꿀 수 없다는 판단이 서면 자연스럽게 그 사실을 인정하고 그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기로 해야 한다.

     

    이런 전략을 자신의 삶 속에서 시도해보기로 마음먹었다면, 우리는 먼저 자기 자신과 합의를 봐야 한다. 모든 변화는 시간이 필요하다. 인정하기 같은 새롭게 힘을 주는 습관을 형성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p.190

    - 이 부분 이후에 한가지 예시가 나옵니다. 꽉 막힌 도로에서 어차피 30분 늦을 상황인데, 아무리 저항해봤자 스스로 짜증, 무력함, 후회만 느낄 뿐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차피 이건 내가 바꿀 수 없는 일이잖아?' 라고 생각을 하자, 그 30분 동안 마음속으로 감사한 것들을 찾아서 감사하며 행복한 기분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었다는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맞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아무리 마음을 먹는다고 해서 쉽게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꾸준한 훈련을 통해서 반복적으로 행동을 해야지만 변한다는 사실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당신도 한번 시도해보자. 압박감을 느끼거나 화가 나거나 다른 파괴적인 감정에 압도당했을 때, 자기 자신에게 먼저 물어보자. '내가 뭔가 바꿀 수 있을까?' 만약 그 대답이 'YES'라면, 다시 말해 당신에게 지금 상황을 바꿀 힘이 있다면, 즉시 원하는 변화 쪽으로 자기 자신을 움직이게 할 행동을 취하자. 그러면 당신이 느끼는 압박감은 그 즉시 거의 사라지게 될 것이다.

     

    만약에 'NO'라는 대답이 나온다면, 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다음의 간단한 말을 되뇌어보자. "내 힘으로는 바꿀 수 없어." 그런 다음 긴장을 풀고, 깊이 숨을 들이마시고, 평화를 찾자.

     

    이 간단한 마법의 말이 인정하기 쪽으로 열리는 문을 당신이 따게끔 도와줄 열쇠가 될 수 있다. 만약 다음번에 힘겨운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면 스스로 이 말을 반복해 들려주자. 그러면 감정과 삶을 통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p.193

    - 이부분은 유명한 '니버의 기도'가 떠오르는 부분이었습니다. 내가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을 구분 할 수 있게 해주시고, 바꿀 수 없는 것은 그것을 수용할 수 있는 용기를 구하는 내용의 기도랍니다.

     

    니버의기도문
    니버의 기도문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갑니다. ^^

     

     

     

    댓글0